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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A 씨(36)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 북구 자택에서 남편 B 씨(62)에게 우울증약을 소주에 타 먹인 혐의를 받는다.소주 4잔을 먹고 몸에 이상을 느낀 B 씨가 112에 신고하면서 …

경기 김포에서 경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받아 운전자인 30대 여성이 숨졌다.8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분께 김포 장기동 스마토피아사거리 일대에서 30대 여성 A씨가 몰던 경차가 지하차도 옹벽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

네 살 어린아이가 세탁용 캡슐 세제를 깨물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시력을 잃을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25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호주 퍼스에 거주하는 루카(4)가 엄마가 잠시 등을 돌린 사이 세제 캡슐을 입에 넣고 깨물었다.이로 인해 안에 들어있던 고농축 세제가 아이의 얼굴로 …

# A씨는 의사인 친인척 B씨의 명의로 사무장 병원을 차리고 병원 수익금으로 부친의 대출이자, 딸의 차량할부금, 카드대금 등에 사적으로 사용했다.B씨와 병원 운영을 두고 불화가 생기자, 이번엔 내연관계인 C 씨와 또다시 사무장 병원을 열고 본인과 C 씨 임금으로 연봉 1억 8000만 …

팬미팅 행사 도중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3)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진에게 입맞춤을 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최근 입국…

질병관리청은 8일 2024년 결핵환자의 가족과 집단시설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로 결핵환자 250명을 조기 발견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2024년 호흡기 결핵환자 1만6220명의 가족접촉자 1만8893명과 집단시설 3470건에 대해 결핵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

20대 남성이 무면허에 음주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고 달리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과 정면 충돌했다. 상대 차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8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25분경 남동구 구월3파출소 입구 인근 사거리에서 A 씨(24)가 몰던 벤츠 차량…

“예전엔 머리숱 많다는 소리 자주 들었는데…”거울을 보며 한숨 쉬는 중년 남성이라면 한 번쯤 떠올렸을 만한 생각이다. 실제로 남성형 탈모는 성인 남성에게 가장 흔히 나타나는 탈모 유형으로, 주로 정수리나 이마 라인에서부터 점점 머리숱이 줄어드는 특징을 보인다. 지금까지는 먹는 약(피나…

제주에서 중고물품 거래앱인 ‘당근’에 북한 지폐 판매글이 올라와 경찰이 대공 용이점 조사를 벌였으나 소동으로 마무리됐다.8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4일 당근마켓에 ‘북한 지폐’라는 판매글이 올라왔다. 제주시 지역 인증을 거친 사용자가 게시했다.판매자 물품은 김일성이 그려진 옛 5000…

손님인 척 위장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7일 대전 서부경찰서는 최근 절도 혐의를 받는 10대 A 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군은 지난 2일 오후 6시 59분경 대전 서구 가장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살 것처럼 속인 뒤,…

8일 오전 4시 2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편도 4차로 도로에서 20대 A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충돌했다.이 사고로 SUV에 혼자 타고 있던 60대 여성 운전자와 승용차의 20대 남성 동승자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

서울 버스 노동조합의 파업 여부가 8일 결정된다. 서울 버스 노조가 올해도 파업에 돌입하면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당장 이날 퇴근길부터 시민들의 극심한 불편이 예상된다.8일 서울 버스 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전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 노조와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

성인용 영상물(AV) 배우 등 일본인 여성 수십 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에게 실형이 확정됐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성매매처벌법상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윤모씨와 박모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한 원심…

주취폭력 도중 체포를 당하자 경찰관 허벅지를 물어뜯은 5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3단독 김보라 판사는 지난달 2일 상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

7일 밤 경북 경주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8분 경북 경주시 남서쪽 17㎞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77도, 동경 129.07도로 관측됐다. 발생 깊이는 16㎞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경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