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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서울점프정형외과가 개원 2주년을 맞이했다고 29일 밝혔다.서울점프정형외과는 관절 수술 특화 병원이다. 서울대 출신의 의료진과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경험 많고 실력 있는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다. 2023년 7월 개원 이후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주요 관절 수술 12…

1971년 서울에서 이모 집으로 향하던 중 실종된 7세 여아가 54년 만에 어머니와 다시 만났다. 당시 보호시설에 인계된 뒤 다른 성과 이름으로 살아온 여성은 두 딸을 둔 60대가 돼 극적으로 가족을 찾았다.■7살에 혼자 버스 탔다가…1971년 실종 당시 상황29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

29일 낮 대전 서구의 한 노상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2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렸다.흉기에 찔린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

제주시청 소속 공무원이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 대금 수억 원을 횡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9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 생활환경과 소속 공무직 직원 A 씨(37)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7년에 걸쳐 종량제봉투 판매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정판매소에 종량제봉투를 배달한…

백두산 천지에서 관광을 온 한국 유튜버가 태극기를 흔들다 중국 현지 관계자에게 압수당하는 일이 발생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시수기릿’을 운영하는 유튜버 A 씨는 최근 중국을 통해 백두산 관광을 다닌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 유튜버,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애국가 불러A…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오는 7월 30일 중복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명륜당 임직원과 명륜진사갈비 전속모델 조현(배우 신지원),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명륜나눔봉사단’은 29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쪽방촌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들…

대낮 울산 북구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30대는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로 드러났다. 피해자는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중태다.이들은 헤어진 연인 사이로, 이미 앞서 두차례 경찰 신고로 ‘접근금지 상태’였다. 경찰은 접근금지 최고 단계인 4호 구금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이…

여름에 겨울 이불을 덮고 잘 정도로 서늘하다고 알려진 강원도 태백에도 29일 오전 10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관련 부처에서 국가적 비상사태라는 각오를 가지고 가용인력, 예산, 역량을 총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해주길 바란다”고 했…

쿠팡 배송기사들이 산재나 건강 사유로 배송을 중단했을 때에도 대체 인력 비용을 부담하거나 수수료를 받지 못했다며 회사 측 대응을 문제 삼았다.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전국택배노동조합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쿠팡CLS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퀵플렉스 배송기사의 산재·퇴…

우리나라의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전문가 등이 포함된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내실 있는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활동을 유도할 방침이다.29일 질병청에 따르면 최근 항생제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 발생 및 확산이 심…

정부가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5세 유아 교육비·보육료를 이달부터 매월 추가로 지원한다.교육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하반기 5세 무상교육·보육 실현을 위한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 5세 전체 유아 약 27만8000…

딸기향, 포도향 등 특정 향을 첨가한 가향 담배가 인기를 끌면서 흡연는 고2 학생 5명 중 4명은 가향 담배로 처음 담배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은 액상형 전자담배를 가장 선호하고 고2 학생 5명 중 3명은 술을 마신 경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9일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청…

29일 오전 9시 46분께 충남 논산 부적면 철길 건널목에서 청소차 한 대가 달리던 기차에 치였다.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남성 신호수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으며 차량에 불이 나 전소됐다.조사 결과 청소차량이 철길에 진입한 상태에서 차단기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화학공장에서 화학물질을 보관하던 탱크를 청소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9시 15분쯤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화학공장에서 근로자 A 씨(30대)가 약 5m 깊이의 탱크 안으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A 씨…

사회복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사례자를 우연히 목격해 온 몸을 던져 구했다.29일 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소속 사회복지사 정선아 씨는 11일 새벽 친구와 함께 마포대교를 지나다가 우연히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사례자를 발견했다. 정 씨와 친구는 즉각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