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와 웹툰을 불법으로 유통한 누누티비 운영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판사는 26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누누티비·티비위키·오케이툰 운영자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추징금 7억원도 함께 명령했다.고 판사는 “…

경찰청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백동흠 안보수사국장)이 2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최상목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불러 조사한 것은 이들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밝힌 진술과 특수단이 확보한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의 내용 사이에 차이…

국내 OTT 콘텐츠를 불법 유통한 ‘누누티비’ 운영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판사는 26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누누티비·티비위키·오케이툰 운영자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7억 원을 명령했다.A 씨는 누누티비 등을 통해 OTT·웹툰 콘텐츠 불…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보석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홍 전 회장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횡령) 등 혐의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조사했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는 전날 오 시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러 약 12시간 동안 조사했다. 오 시…

동아오츠카는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5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 심장병 환우를 위한 자선경기로, 프로농구선수와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으…

명품 주얼리 업체 티파니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이달 초 디올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이래 루이뷔통모에에네시(LVMH) 그룹 소속 명품 업체에서만 두 번째다. 명품 기업들의 부실한 개인정보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26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티파니코리아는 일부 …
서울시가 홀로 일하는 자영업자의 안전을 위해 ‘1인점포 안심경광등’을 올해 1만 세트 추가 보급한다. 지난해 5000세트를 공급한 데 이어 2배 규모로 확대하는 것이다.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카페,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을 위한 안심경광등을 선보였다…

영국의 한 엄마가 분유를 타던 중 젖병이 터지며 가슴에 2도 화상을 입고, 젖꼭지 일부가 벗겨지는 사고를 겪었다.20일 영국 일간 더선(The Sun)에 따르면, 지난달 레오나 다우니(18)는 생후 5개월 된 아들 아를로의 분유를 준비하다 젖병이 터져 가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레오…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서광주농협 용산지점 직원 A 씨는 지난 19일 낮 12시쯤 5000만 원 자기앞수표를 발행하는 고객을 보고 범죄를 인지했다.A 씨는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의심 여부를 알리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
서울시는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월드컵공원 노을캠핑장에서 열리는 ‘제7회 서울별빛캠핑’에 참여할 40개 가족팀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서울별빛캠핑’은 도시의 소음과 빛공해를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별자리를 관측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핑형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연루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소환 조사했다.26일 법조계와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전날 오 시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조사는 당일…

북한 소속 해커들과 연계해 불법 도박사이트를 제작하고 국내에 유통한 분양조직 총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찬규)는 26일 국가보안법 위반과 도박 공간 개설, 범죄수익은닉규제법 등 혐의로 김 모 씨(55)를 이날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김 씨는…

대전에서 차량 화재 현장에 출동한 순찰차를 견인차가 들이받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26일 유성경찰서와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경 대전 유성구 세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순찰차를 견인 차량이 들이받았다.다행히 충돌 당시 순찰차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아 인명 피…

28일부터 주말에 운행하는 KTX나 SRT를 예매한 후 취소하면 내야 하는 돈(위약금이) 기존 대비 2배 오른다. 위약금이 적은 점을 노린 ‘묻지마 예약’이나 열차표를 사재기한 뒤 출발 직전에 취소하는 ‘얌체족’을 근절하기 위해서다. 26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28일부터 이런 내용을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