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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에서 열린 ‘2025 평창 더위사냥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광천선굴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축제장 인근에 있는 광천선굴은 내부 온도가 연중 12도로 유지돼 천연 피서지로 알려져 있다.

30대 여성 박모 씨는 2018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거주지인 신도림역에서 직장이 있는 합정역까지 출퇴근하며 부친 명의의 지하철 우대용 카드를 사용했다. 이용 횟수는 총 470회에 달했다. 서울교통공사는 부정승차를 적발해 박 씨에게 부가운임 1900만 원을 청구했지만, 박 씨는 납부…

제일기획이 7일 경기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다문화 청소년과 삼성이 함께하는 ‘삼성 다문화 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삼성 다문화 청소년 스포츠 클래스는 다문화 및 비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스포츠 활동을 하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

돌아가신 할머니가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꿈을 꾸고 5억원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1000 97회차’ 당첨자 A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A씨가 자녀가 방학이라 언니의 집인 양산에 방문했다. 그날도 평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