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여파…의대 24·25학번 69% “교육 질 저하”정부가 내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확정한 가운데 의대 24·25학번 10명 중 7명은 교육의 질 저하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 갈등과 집단 휴학 여파로 24·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더블링’ 상황이 이어지며 강의실 부…2026-02-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