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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올해 신규 전문의 509명, 작년 5분의1…흉부외과는 6명뿐

    [단독]올해 신규 전문의 509명, 작년 5분의1…흉부외과는 6명뿐

    올해 전문의 자격시험 합격자가 지난해의 5분의 1 수준인 509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과 폐 수술 등을 담당하는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규 전문의는 6명에 불과했다. 정부가 미래 의사 수 부족을 우려해 추진한 의대 증원이 오히려 당장 환자를 볼 신규 전문의 배출 감소를 초래했다는 …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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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예과 단축…24학번 한 학기 먼저 졸업” 이르면 이번주 발표

    “의대 예과 단축…24학번 한 학기 먼저 졸업” 이르면 이번주 발표

    전국 40개 의대 학장으로 구성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신학기 의대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대학과 협의해 이달 중 2024·2025학번 7500명을 동시에 교육할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AMC가 취합한 의…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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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는 “동맹휴학” 정부는 “휴학 불가”… 고민 커진 의대 신입생들

    선배는 “동맹휴학” 정부는 “휴학 불가”… 고민 커진 의대 신입생들

    2025학년도 1학기 개강이 일주일가량 남은 상황에서 의대 신입생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대학에서는 학칙에 따라 신입생(예과 1학년)은 휴학이 불가능(서울대, 건양대 제외)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비치고 있는 반면, 선배 의대생들은 신입생들에게 ‘동맹휴학’을 압박하는 움직임이 …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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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갈등 1년, ‘일반의’ 개원 14% 증가

    의정갈등 1년, ‘일반의’ 개원 14% 증가

    지난해 개원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전년 대비 11.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 여파로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개원가로 뛰어든 의사들이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의원급 표시과목별 개·폐업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문…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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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사직 전공의 4년간 순차 입영’에 소송 예고

    의협, ‘사직 전공의 4년간 순차 입영’에 소송 예고

    국방부가 병역 미필 사직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3300여 명을 올해부터 최대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등으로 입영시키겠다고 밝힌 가운데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이에 반발해 행정소송과 헌법소원에 나설 계획이다. 전공의들은 최대 4년간 입영을 기다려야 하는 정부 방침에 반발해…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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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의 휴학 강요-정부 강경 메시지에…고민 커지는 의대 신입생들

    선배의 휴학 강요-정부 강경 메시지에…고민 커지는 의대 신입생들

    새 학기 개강이 1주일 남은 상황에서 25학번 의대 신입생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대학에서는 신입생(예과 1학년)은 휴학이 불가능(서울대, 건양대 제외)하고 지난해처럼 구제해 주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6년 동안 집단생활을 해야 하는 의대 특성상 선배들의 휴학…

    •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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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사직 전공의 3300명,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복무”

    軍 “사직 전공의 3300명,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복무”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가운데 병역미필인 3300명(의무사관후보생)은 앞으로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현역 장교), 공중보건의(보충역) 등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고 국방부가 21일 밝혔다. 매년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의무사관후보생은 1000명…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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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SKY’ 정시 무전공 합격자 851명 미등록, 작년보다 20배… 다른 학과 합격선에도 영향

    올 ‘SKY’ 정시 무전공 합격자 851명 미등록, 작년보다 20배… 다른 학과 합격선에도 영향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전형에서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 무(無)전공 학과 합격자 851명이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합격자 43명이 등록하지 않은 것과 비교할 때 20배 늘었다. 다른 대학들의 미등록 규모도 상당해 합격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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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진학 마지막 기회…9곳 10명 추가모집 ‘작년 2배’

    의대 진학 마지막 기회…9곳 10명 추가모집 ‘작년 2배’

    2025학년도 대입 추가모집이 2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의예과도 9개 대학에서 10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추가모집 대학과 인원이 2배로 늘었다. 올해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유웨이가 전국 4년제 대학 추가모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의약학 계열에서는 23…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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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사직전공의, 병사 복무 불가…4년간 군의관·공보의 순차입영”

    국방부 “사직전공의, 병사 복무 불가…4년간 군의관·공보의 순차입영”

    병역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앞으로 4년 동안 순차적으로 군의관 등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국방부는 이들의 병사 복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21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 취득 후 인턴으로 (수련기관과) 계약하면 의무사관후보생에 편입되며 수련 …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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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대생들 조속히 학업 복귀해 달라…꼼꼼히 준비”

    정부 “의대생들 조속히 학업 복귀해 달라…꼼꼼히 준비”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은 21일 “정부는 대학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들이 차질 없이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 중”이라며 “이제는 의대생들도 조속히 학업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조정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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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가족 피해 지원하고 소송도 돕겠다더니… 정부, 의료공백 따른 피해 인정 0건

    환자-가족 피해 지원하고 소송도 돕겠다더니… 정부, 의료공백 따른 피해 인정 0건

    지난해 5월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낀 한 환자가 호남권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의료진 부족 등의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했다. 이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약물 처치 등을 받았지만 도착 5∼10분 만에 숨졌다. 유족들은 이 같은 내용을 보건복지부 환자 피해신고 지원센터에 접수시켰…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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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합격 후 등록 포기 235명…간호대 16명으로 최다

    서울대 합격 후 등록 포기 235명…간호대 16명으로 최다

    2025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235명으로 전년보다 16.3%(33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자연계열(178명)과 인문계열(51명) 모두 등록 포기자가 지난해보다 늘었는데 증원된 의대에 중복 합격하며 서울대를 포기한 것으로 해석된다. 20일 종로…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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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증원 규모 ‘대학 자율’ 방침에…대학들 “책임·비판 다 떠넘겨”

    의대증원 규모 ‘대학 자율’ 방침에…대학들 “책임·비판 다 떠넘겨”

    정부와 여당이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각 대학이 100%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대학가에선 의대 증원에 대한 비판과 책임을 오로지 대학에 다 떠넘기려는 것 아니냐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20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전날 제출한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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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전공의 입대 시기 임의 연기 없다…입영자 갑자기 못 늘려”

    국방부 “전공의 입대 시기 임의 연기 없다…입영자 갑자기 못 늘려”

    국방부는 의무사관 후보생 중 입영하지 못한 초과 인원을 ‘현역 미선발자’로 분류하는 훈령 개정과 관련해 “적절한 기준과 선발 상황에 따라 판단하고 필요한 인원을 선발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국방부의 훈령 개정은 입대 시기를 국방부가 임의…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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