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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5월 11일 코로나19 비상사태를 끝내고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알리는 ‘엔데믹’을 선언했다.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020년 1월20일 이후 3년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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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23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1단계 조정 시점에 대해 “예측이 매우 어렵지만 현재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는 1월 중에 유행이 아마 매우 완만한 정점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그 이후에 2주 정도 관찰하면서 감소세를 확인하면 그 이후에 중대본 전문가 논의를 거…
![[일지]‘마스크 의무’ 도입부터 실내 착용기준 발표까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3/117130720.2.jpg)
정부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기준’을 23일 발표했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마스크 착용의무 완화 시기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816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6만8073명, 해외유입 95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853만4558명이 됐다.이날 확진자는 전날(22일) 7만5744명보다 7576명…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오늘 중대본(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한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기준’을 확정한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판단 기준으로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 환자와 …
![[단독]실내마스크, 3가지 지표중 2가지 충족땐 해제 유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3/117128447.1.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일정 기준까지 안정화되면 실내 마스크 의무가 ‘권고’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겨울 재유행 정점 통과’, ‘중환자 및 사망자 감소’, ‘고위험군 백신 접종률 50%’의 3가지 지표 중 2가지가 충족되면 시기에 상관없이 실내 마스크의…

오는 23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기준 발표를 앞두고 실제로 언제 착용 의무가 해제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와 여당인 국민의힘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실내 마스크 해제 당정 협의회를 열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건과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방역 당국은 …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코로나19 예방백신 기초접종(1·2차) 완료자라면 동절기 추가접종시 ‘모더나 BA.1’ 2가백신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2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많은 국가들이 입국시 3차 이상의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으며, 대체로 세계보건기구(WHO) 긴…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일정 기준 충족할 경우 실내 마스크 착용을 현행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다만 감염 위험이 큰 요양시설, 병원, 약국, 사회복지시설은 의무를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적용 시점 등을 …

당정은 22일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요양원, 사회복지시설, 약국 등 일부 시설은 제외할 방침이다.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 당정협의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은 마스크를 벗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문제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는 과학 방역에 기초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며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문제 역시 과학 방역 기조에서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 당정협…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이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기준과 대상 방법 등에 대해 사회적 논의를 통해 진전된 변화를 이끌 시간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당정협의회에서 “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실외 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기준 발표를 앞두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만5744명 발생했다. 목요일 기준으로 16주 만에 최다 규모다.사망자는 6일 만에 다시 60명대로 나타났다. 위중증 환자도 547명으로 닷새 연속 500명대를 보였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574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846만6390명이다.이날 확진자는 전날(21일) 8만8172명보다 1만2428명(14.1%) 감소했다. 1주일 전(15일) …

방역당국은 오는 23일 실내 마스크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2단계에 걸쳐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는 방안이 유력하며, 1단계 조정 시점은 1월 말이 거론되는데, 이번 발표에선 특정 시점이 제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국민의힘은 21일 감염병 전문가들과 함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기 위한 조건과 방법 등을 논의한다. 정부는 앞서 내년 1월 중순께 실내 마스크 의무화 해제 여부 등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논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