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초록우산에 각각 1억 기부삼성서울병원은 3일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40)이 폐질환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 질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는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 빨리 개발돼 많은 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2026-04-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