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보 무시한 중국인 살리고…구명조끼 벗어준 경찰은 어둠 속으로 (종합)해양경찰관 이재석 경사(34)가 갯벌에 고립된 중국인을 구하다 숨진 것과 관련, 해경 당국은 이미 안전사고 위험예보를 발령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경사가 동반자 없이 혼자 출동하게 된 경위도 도마에 올랐다.12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인천해…2025-09-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BTS RM, 생일 맞아 병원에 2억 기부…선한 영향력 또 한 번방탄소년단 RM이 생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과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불우환자 치료비와 진료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2025-09-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