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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지 못한 34세 해경…구명조끼 벗어주고 자신은 끝내 숨져

    갯벌에 고립된 외국인 남성을 구조하던 중 실종된 해경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1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경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 갯벌에서 고립자를 구조하던 영흥파출소 소속 이재석 경장(34)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앞서 해경은 이날 오전 3시 …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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