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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난화에 사과 북상…10년새 경북생산량 25% 줄고, 강원은 5배 껑충

    온난화에 사과 북상…10년새 경북생산량 25% 줄고, 강원은 5배 껑충

    기후 변화로 사과 산지가 바뀌어 가고 있다. 경북 북부가 중심이었던 사과 재배지가 기후변화로 2010년대부터 강원으로 옮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년대 주요 사과 재배지가 대구 일대에서 경북 북부로 이동한 것처럼 기후변화로 더 북쪽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 2050년에는 …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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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강-석화 이어 車까지 ‘NDC 패닉’… “감산 외엔 선택지 없어”

    철강-석화 이어 車까지 ‘NDC 패닉’… “감산 외엔 선택지 없어”

    2035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18년 대비 53∼61%로 확정되면서 산업계의 우려가 거세다. 탄소 감축을 위한 기술과 수단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목표치를 대폭 상향하면서 “결국 감산 외엔 현실적 선택지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후에너지환경부…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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