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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에서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민물고기 ‘쉬리’의 서식이 확인됐다. 쉬리는 수질에 민감한 한국 고유종으로, 쉬리가 서식한다는 건 청계천 수질과 생태계 건강성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서울시설공단은 26일 “청계천 복원 2…
“5분 거리 내에 시민들이 즐기고 쉴 수 있는 크고 작은 정원을 조성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정원도시 서울 토크콘서트’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강변 산책로와 서울 둘레길이 없었다면 코로나19 시기를 견디기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시민…

생태계 붕괴, 미래 식량 위기와 직결되는 전 세계적인 꿀벌 개체 수 감소 현상의 새로운 원인이 제시됐다. 전쟁과 인공조명의 빛 공해, 미세플라스틱, 항생제 오염 등이 꿀벌 실종을 더욱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비영리단체 ‘비:와일드(Bee:wild)’ 연구팀은 5월 20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