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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등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브랜드를 ‘리그린(Re;Green)’과 ‘위드림(We;Dream)’으로 통일해서 쓰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모든 계열사가 공동 추진할 중장기 ESG 전략을 17일 공개했다. 현재 계열사별로 진행 중인 친환경…

“한방울의 잉크도 보이지 않게.” 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오리온의 포장재 공장. 코를 찌르는 페인트 냄새가 나는 곳들을 지나니 유독 잉크 냄새가 안 나는 한 곳이 있었다. 공장 가장 안쪽에서 인쇄기 2대가 가동되는 방이다. 이곳은 친환경 인쇄기로 불리는 플렉소 인쇄기가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