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대신 추억 담긴 옷”…중고의류 교환 파티 여는 ‘다시입다 연구소’ [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날이 따뜻해졌습니다. 주변에 봄을 맞아 옷장 정리를 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군가는 “가짓수는 많은데 입을 옷이 없다”고 한숨지었을 겁니다. 또 누군가는 지난 겨울 한 번도 입지 않은 옷을 발견하고 “내가 옷이 이렇게 많았나”하고 고개를 갸웃거렸을 수도 있죠. 그런데, …2022-04-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