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후건물 100만채 ‘저탄소 건물’로 바꾼다 서울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까지 온실가스를 30% 감축한다. 5년간 10조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전기차 비율도 크게 늘릴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서울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종합계획에는 2026년까지…2022-01-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