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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에너지를 많이 쓰는 기업은 태양광 등 분산에너지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기업들의 탄소중립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탄소중립을 선언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대책은 여전히 구체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정부는 청와대에서 열린 ‘탄소중립 …

최근 5년간 초미세먼지(PM2.5)의 영향으로 사망한 사람이 11만9873명인 것으로 추산됐다. 10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제1차 기후보건영향평가’ 결과에 담긴 내용이다.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사는 처음이다.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