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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세월호 참사 기록물과 우리나라 전통 조리서의 등재를 신청했다고 국가유산청이 15일 밝혔다.두 기록물의 등재 신청서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위원회에 12일 제출됐다. 등재 여부는 내년 상반기(1~6월) 사전 심사와 등재 권고 절차를 거쳐 …

2014년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신청 대상이 됐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신청 대상으로 ‘단원고 4.16 아카이브’와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을 확정해, 지난 12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