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병언 차남 유혁기, 9년만에 국내 송환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였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차남 유혁기 씨(51·사진)가 4일 한국으로 송환된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년 만이다. 법무부는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 당국으로부터 유 씨를 인도받아 4일 오전 5시 20분 인천국제공항으로…2023-08-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