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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을 상대로 막말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차명진 전 의원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류경진 부장판사)는 6일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차 전 의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또한 차 전 의원에게 80시간 사회봉사를 할 것을 명…

‘세월호 유가족’에게 막말을 해 재판에 넘겨진 차명진(64) 전 국회의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자 류경진)는 6일 차 전 의원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내렸다.재판부는 “피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