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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갇힌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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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크림처럼 아스팔트 녹았다”…폭염 속 솟구치거나 물컹

    “아이스크림처럼 아스팔트 녹았다”…폭염 속 솟구치거나 물컹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울산 곳곳에서 아스팔트 도로가 밀리거나 솟아오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실제 4일 뉴스1이 찾은 울산 북구 농소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의 도로변 아스팔트는 마치 녹은 아이스크림처럼 보였다. 이 과정에서 부서진 아스팔트 잔해가 하수구 덮개 일부를 덮었고, 노란색…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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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폭염’에 비상 걸린 대구 지자체…살수차·그늘막·물품 배부

    ‘역대급 폭염’에 비상 걸린 대구 지자체…살수차·그늘막·물품 배부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 지자체들이 살수차 운영을 확대하고 폭염취약계층에 물품을 배부하는 등 계획을 세우고 있다.4일 대구 9개 구·군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이현공원 등 공원 5개소에 얼음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공원 1곳당 하루에 얼음물 100개, 총 500개가…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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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제주 장마끝… 강릉, 이틀째 초열대야

    남부-제주 장마끝… 강릉, 이틀째 초열대야

    북태평양 고기압이 정체전선(장마전선)을 북서쪽으로 밀어내면서 남부지방은 12일 만에, 제주는 15일 만에 장마가 끝났다. 남부지방과 제주 모두 역대 두 번째로 장마가 짧았다. 강원 강릉은 이틀째 밤 최저기온이 30도가 넘는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며 역대 가장 무더운 7월의 밤을 기…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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