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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갇힌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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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95%가 찜통… “온열질환 30분이 골든타임” 지자체 비상

    전국 95%가 찜통… “온열질환 30분이 골든타임” 지자체 비상

    “아까 더위로 쓰러지신 분, 괜찮은 거 맞죠?” 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 지하 3층의 폭염종합지원상황실. 파란 방재복을 입은 공무원들이 대형 모니터를 수시로 확인하며 자치구와 통화를 이어갔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른 이날 직원들은 “온열질환자는 없느냐”…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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