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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갇힌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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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도 최고 35도 ‘가마솥 더위’…“사실상 장마 끝났다” 분석도

    내일도 최고 35도 ‘가마솥 더위’…“사실상 장마 끝났다” 분석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일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대구와 강릉은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30일 전국 곳곳에서는 6월 하루 평균 기온 최고 기록이 줄줄이 경신됐다. 이틀째 열대야가 이어졌던 서울에선 밤 최저기온…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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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특보’ 확대됐던 어제 온열질환자 전국 45명…누적 454명

    ‘폭염특보’ 확대됐던 어제 온열질환자 전국 45명…누적 454명

    폭염특보가 전국으로 확대되는 등 무더웠던 지난달 30일 하루 전국의 응급실에 실려 온 온열질환자가 45명으로 집계됐다.1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30일) 하루 온열질환자가 45명 추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이로써 지난달 15일부터 가동한…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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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연속 ‘6월 열대야’… 한반도 여름공식 됐다

    4년 연속 ‘6월 열대야’… 한반도 여름공식 됐다

    30일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부산에서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이틀 넘게 33도 이상일 것으로 전망될 때,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전날 서울에서는 밤 최저기온이 2…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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