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더 이상 지진해일 안전지대 아니다[기고/이평구]새해 첫날, 옆 나라 일본 이시카와현에 규모 7.6의 강진이 일어났다. 일본 서북부에서 발생한 터라 우리나라 동해 묵호 등에서도 지진해일(쓰나미)이 관측됐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동해 특성상 만조 때 너울과 겹치기라도 하면 매우 위험할 수 있었다. 파고가 높은 해일은 언제라도 …2024-01-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