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오송참사 책임’ 행복청 공무원·시공사 등 7명 영장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참사 발생 145일 만에 관련자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청주지검 오송참사 수사본부는 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공무원 3명, 시공사 관계자 2명, 감리사 관계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의자들이 기존에 …2023-12-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