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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남 전역에 내려진 호우특보로 침수·재해취약지역 시설이 통제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안전지대로 긴급 대피했다. 경남도는 도내 전 시군 호우특보 발효에 따라 비상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하동과 산청에서 36세대 73명의 주민이 인근 마을회관 선비문화연구원, 친인척집으…

전라권, 경상권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가 가동됐다.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6시부로 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작된 강수가 15일까지 이어지며 경상권 많은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