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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10일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다.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거나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전 의원은 9일 민주당 부산시장…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0/133715569.5.jpg)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사진) 등이 통일교로부터 금품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해 온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합수본 출범 3개월여 만이다. 합수본은 통일교 측이 전 의원에게 시계 등 금품을 건넨 것으로 의심되는 시점을 특정했지만 공소시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