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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했지만 늑장 대응으로 인해 일부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완성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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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28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의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며 “민주 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려는 정치자금법의 입법 목적을 훼손했다”고 질타했다.…
![[속보]권성동 징역 2년 선고…“통일교서 1억 받아 정자법 위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8/133250027.1.jpg)

‘통일교 청탁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28일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통일교 현안 해결을 부탁할 목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하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재판…
![[속보]통일교 윤영호 징역 1년2개월…“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제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8/133249481.1.jpg)
![[단독]윤영호, 권성동 만나 “행사에 尹 오면 10만달러 제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2915.1.jpg)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2022년 대선 두 달 전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만나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통일교 행사 참석을 설득하면서 “윤 후보가 참석하면 최소 10만 불 이상 제공하겠다”고 한 정황이 포착됐다. 27일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