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통장 모집책’…1심 징역 1년 6개월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활동하며 대포통장 모집을 주도한 30대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노유경)는 17일 오전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2026-04-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