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일상 파고든 마약의 유혹

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기사 1,670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구독자 26만’ 조폭 출신 유튜버, 마약 혐의 구속

    ‘구독자 26만’ 조폭 출신 유튜버, 마약 혐의 구속

    조직폭력배(조폭) 출신 유튜버 겸 인터넷 방송 BJ가 마약류를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구속됐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모 씨(33)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 사이 케타민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와 수천만…

    • 2024-08-23
    • 좋아요
    • 코멘트
  • “수박입니다”…수상해 열어보니 67억원어치 마약

    “수박입니다”…수상해 열어보니 67억원어치 마약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디에이고 남부 국경지대에서 수박으로 위장해 다량의 마약을 들여오던 일당이 적발됐다. 21일(현지 시각)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16일 한 29세 남성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마약을 들여오려 시도하다 적발됐다. CBP 요원은 수상한 낌새를 …

    • 2024-08-23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불구속 기소

    ‘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불구속 기소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0)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6월17일 식케이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식케이는 지난 1월19일 오전 8시40분께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 2024-08-22
    • 좋아요
    • 코멘트
  • “어떤 남자가 편의점 테이블서 횡설수설”…역시나 마약 투약자였다

    “어떤 남자가 편의점 테이블서 횡설수설”…역시나 마약 투약자였다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횡설수설하며 이상 행동을 보이던 마약 투약자가 구속됐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A 씨는 지난 18일 오전 10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혼잣말하는 등 …

    • 2024-08-22
    • 좋아요
    • 코멘트
  • ‘유아인에 프로포폴 불법 처방’ 의사에 벌금 4000만 원 선고

    ‘유아인에 프로포폴 불법 처방’ 의사에 벌금 4000만 원 선고

    배우 유아인에게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처방한 혐의를 받는 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김택형 판사는 2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박 모 씨에게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약류를 취급하는 의사로서 향정신성 의약품…

    • 2024-08-22
    • 좋아요
    • 코멘트
  •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프로포폴 투약 혐의 징역 2년 추가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프로포폴 투약 혐의 징역 2년 추가

    마약에 취한 채 롤스로이스를 몰다 행인을 쳐 사망하게 한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가해자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는 22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신 모 씨(29)에게 징역 2년을 …

    • 2024-08-22
    • 좋아요
    • 코멘트
  • 지인들에게 대마 젤리 준 대학원생…1심 징역형 집행유예

    지인들에게 대마 젤리 준 대학원생…1심 징역형 집행유예

    대마 성분이 든 젤리를 먹은 뒤 지인들에게 공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대학원생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이호동 판사는 21일 오후 2시께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 대학원생 A씨에 대한 …

    • 2024-08-21
    • 좋아요
    • 코멘트
  • “내가 왜 출국금지?” 제 발로 파출소 찾아온 외국인 남성, 알고 보니

    “내가 왜 출국금지?” 제 발로 파출소 찾아온 외국인 남성, 알고 보니

    한 외국인이 출국금지된 이유를 묻기 위해 파출소를 찾아왔다가 검거됐다.20일 서울경찰 유튜브에는 ‘제 발로 파출소 찾아온 마약 지명 수배자 검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는 지난 2일 외국인 남성이 캐리어를 끌고 서울 혜화경찰서 효제파출소에 찾아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은…

    • 2024-08-21
    • 좋아요
    • 코멘트
  • 이상한데?…제 발로 경찰서 찾아온 마약 지명수배범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지명수배범이 제 발로 경찰에 찾아와 검거된 사연이 전해졌다. 20일 서울 혜화경찰서 효제파출소는 지난 2일 외국인 남성 A씨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거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캐리어를 끌면서 파출소에 들어온 A씨는 경찰관…

    • 2024-08-21
    • 좋아요
    • 코멘트
  • ‘6억 필로폰’ 복대에 숨겨 밀반입한 20대…1심 징역 7년

    ‘6억 필로폰’ 복대에 숨겨 밀반입한 20대…1심 징역 7년

    6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복대에 숨겨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부장판사 강두례)는 지난 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징역 7년을…

    • 2024-08-21
    • 좋아요
    • 코멘트
  • 탐지견도 못찾는 액체 코카인 밀반입, 200만명분 제조

    탐지견도 못찾는 액체 코카인 밀반입, 200만명분 제조

    마약 탐지견조차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액상 코카인’을 국내로 들여와 고체 형태로 가공해 유통한 마약 밀매 조직이 해양경찰에 적발됐다. 이번에 밀반입된 코카인 60kg은 2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해외에서 시가 1800억 원 상당의 …

    • 2024-08-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탐지견도 찾기 힘든 액상 코카인 들여와 고체로 유통…1800억대 밀매 조직 적발

    탐지견도 찾기 힘든 액상 코카인 들여와 고체로 유통…1800억대 밀매 조직 적발

    마약 탐지견조차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액상 코카인’을 국내로 들여와 고체 형채로 제조해 유통한 마약 밀매 조직이 해양경찰에 적발됐다. 이번에 밀반입된 액상 코카인 60kg은 2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해외에서 시가 1800억 원 상…

    • 2024-08-19
    • 좋아요
    • 코멘트
  • 필리핀서 마약 50억 어치 국내 밀반입한 일당 54명 붙잡혀

    필리핀서 마약 50억 어치 국내 밀반입한 일당 54명 붙잡혀

    필리핀에서 시가 50억 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한 일당 54명이 국제공조를 통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총책 A 씨(45) 등 9명을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간 판매책, 유통책을 담당한 45명도 불구속 상태로 함께 검찰에…

    • 2024-08-19
    • 좋아요
    • 코멘트
  • 필리핀서 마약 50억 상당 밀반입 판매, 일당 50명 송치

    필리핀서 마약 50억 상당 밀반입 판매, 일당 50명 송치

    필리핀에서 국내로 50억원 상당의 마약을 밀반입해 판매한 총책 등 54명이 모두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범죄단체조직,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을 받는 총책 A(45)씨 등 조직 간부 9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4…

    • 2024-08-19
    • 좋아요
    • 코멘트
  • 해경, ‘코카인 60㎏ 소지’ 캐나다인 등 일당 검거…역대 최대 규모

    해경, ‘코카인 60㎏ 소지’ 캐나다인 등 일당 검거…역대 최대 규모

    20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마약(코카인)을 집에 숨기고 있던 캐나다인이 검거됐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캐나다인 A 씨(55)와 한국인 B 씨(27)를 포함한 총 3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쯤 …

    • 2024-08-1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