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신상공개 집행정지 신청경찰이 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 총책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으나, 해당 남성이 행정소송을 제기해 공개가 보류됐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달 22일 청소년성보호법상 강간 등 19개 혐의를 받는 총책 A(33)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를…2025-02-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