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오영수 “손 잡았지만 추행 안해”…첫 재판서 혐의 부인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배우 오영수 씨가 첫 재판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3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 박상한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오 씨는 이날 법정에 들어서기 전 심경을 묻자 “미안…2023-02-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