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무차별 폭행 장면 올린뒤 “도파민 채워드려요”… ‘학폭 영상’ 활개“회원님의 도파민을 채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7일 텔레그램의 한 채널에 입장하자 곧바로 이런 메시지가 날아왔다. 이 채널에는 약 200건의 학교폭력(학폭) 영상이 전시돼 있었다. 태어난 연도를 따서 붙여 이제 15세인 ‘11년생 vs 11년생’ 같은 제목 아래 교복을 입은 학생…2026-03-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