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36주 낙태’ 산모·의사 살인 혐의 기소검찰이 ‘36주차 임신중단(낙태)’ 유튜브 영상 사건 관련 낙태 수술을 받은 산모를 비롯해 수술이 이뤄진 병원의 병원장과 수술 집도의 등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정현)는 23일 80대 병원장 윤모씨와 60대 집도의 심모씨를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2025-07-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