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드릴’ 동원한 계획살인…스토킹범 김훈 23일 검찰 송치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김훈이 23일 살인,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다.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훈은 지난 14일 오전 9시쯤 남양주시 오남읍 도로에서 A 씨의 차를 막아 세운 뒤 전동드릴로 차창을 깨고 침입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6-03-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