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징역 1년 구형 야간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거주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72)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5단독(부장판사 장수영) 심리로 11일 열린 첫 1심 공판에서 검찰은 “조두순이 준수 사항을 위반해 주거지를 이탈한 뒤 경찰 초소…2024-03-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