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공감 안 해줘서” 모친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여자친구와 이별을 공감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친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뒤 ‘묻지마 흉기난동’을 벌인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창원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환)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8)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에게 보호관찰 …2026-01-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