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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제 개편

정부가 ‘주 52시간’에 묶여 있던 근로시간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안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70년간 주(週) 기준이었던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월, 분기(3개월), 반기(6개월), 연 기준으로 확대해 ‘몰아서 일하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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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69시간’ 폐기 촉구하는 노동계…고용장관 “여론 수렴해 보완”

    ‘주 69시간’ 폐기 촉구하는 노동계…고용장관 “여론 수렴해 보완”

    ‘주 최대 69시간’으로 각인된 정부의 근로시간 개편안에 대한 입법예고 기한이 종료됐다. 입법예고 기간 중 200여건을 훌쩍 넘는 의견이 접수됐는데, 주요 노조에서는 아예 ‘입법예고안 폐기’를 촉구하는 의견이 잇따랐다. 다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현재 추진 중인 입법예고안과 관련해…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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