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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코로나에 이은 기근바이러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24/104132411.1.jpg)
중국 정부가 8월부터 ‘먹방’ 단속에 나서면서 1인 방송들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낙타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서 먹거나 돼지고기 100인분을 한꺼번에 요리하던 동영상 등은 속속 사라졌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 영향을 받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라”며 음식 낭비를 줄…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14년만에 공개된 추사 ‘세한도’ 그림은 왜 14m로 길어졌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24/104132371.1.jpg)
서영이는 24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제주도 유배 중에 그린 세한도(歲寒圖)가 공개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국보 180호인 세한도는 올해 초 미술품 소장가인 손창근 씨가 국가에 기증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한겨울 지나…
![[신문과 놀자!/고독이의 토막상식]강아지를 위한 미술전시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7/104019742.1.jpg)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무궁화장’ 받은 전태일 열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7/104019735.1.jpg)
안타깝게도 최근 CJ대한통운, 쿠팡 등 물류업체의 배달 노동자들이 과로로 숨졌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태안화력발전소 협력업체의 노동자 김용균 씨의 사고사를 계기로 마련된 산업안전보건법(일명 김용균법)이 올해 1월부터 발효됐음에도 불구하고 일터의 위험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비정규직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투잡’ 영부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7/104019720.1.jpg)
미국 역대 대통령 부인들의 직업은 영부인이었다.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힐러리 클린턴 여사도, 미셸 오바마 여사도 백악관 입성과 함께 본업을 내려놨다. 하지만 이런 전통은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조 바이든 당선인의 부인 질 여사(69)에서 끝나게 된다. 평생 고교와 대학에서 가르쳐온 …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남북 분단이 한민족 역사마저 갈라놓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7/104019699.1.jpg)
일제는 한반도 침략을 본격화한 이후 한국의 역사 발전이 일본보다 정체되거나 후진적이라는 논리를 내세웠습니다. 조선총독부는 우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왜곡하기 위해 1925년 조선사편수회를 설립했습니다. 조선사편수회는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조선사’ 36권을 간행하고, 타율성론과 정…
![[신문과 놀자!/고독이의 토막상식]동물학대 대응 안내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0/103898849.1.jpg)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중국의 해산물 싹쓸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0/103898830.1.jpg)
“중국인들이 회를 먹기 시작하면 횟감용 활어가 남아나지 않을 거다”라는 농담을 흔히 듣는다. 실제로 현대 중국 요리에서는 날생선 메뉴를 찾기 어렵다. 하지만 중국 옛 문헌에는 생선회를 즐기는 모습이 종종 등장한다. 시경에는 구운 자라와 생선회 얘기가 나오고, 맹자에는 ‘인구(人口)에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퇴진 압박 받는 태국 총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0/103898803.1.jpg)
프랑스의 루이 14세는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을 짓고 그곳에서 ‘짐이 곧 국가’라고 믿었습니다. 당시 군주(왕)는 신이 부여한 불가침의 절대 권력을 누렸습니다. 영국의 사회계약론자 존 로크는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주지 못하는 정부는 재구성되어야 한다며 저항권의 근거를 밝혔습니다. 사…
![[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예술과 과학의 만남… 새로운 ‘창작의 시대’를 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0/103898787.1.jpg)
국립현대무용단은 올 6월 인공지능(AI)이 만든 안무로 ‘비욘드 블랙’ 공연을 열었어요. AI가 불러온 미지의 세계 ‘블랙’을 뛰어넘는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었지요. 온라인으로 상영된 이 공연에서 선보인 안무는 미디어아트 그룹 ‘슬릿스코프’의 김근형 공학자가 개발한 AI인 ‘마디(…
![[신문과 놀자!/고독이의 토막상식]웨어러블 로봇](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03/103783852.1.jpg)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다시 절실한 기업인 이건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03/103783795.1.jpg)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78세를 일기로 25일 별세했다. 삼성을 세워 국내 최고 기업으로 만든 인물이 창업주 이병철 회장이라면, 21세기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 인물은 이건희 회장이다. 한국과 세계 기업사에 큰 족적을 남긴 초일류 경영인의 타계는 삼성은 물론 한국 경제 전체에 큰…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해임 청원’ 자초한 홍남기 부총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03/103783785.1.jpg)
폭우로 홍수가 났습니다. 나무 위에 있던 원숭이는 떠내려가는 물고기를 구하기 위해 건져 올렸습니다. 그러나 물을 떠난 물고기는 곧 숨을 거두었습니다. 드와인 엘머가 쓴 ‘문화의 벽을 넘어라’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로, 선한 의도가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우화입…
![[신문과 놀자!/환경 이야기]한 끼를 먹어도 건강하게… 바른 먹거리가 내 몸과 지구를 살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03/103783771.1.jpg)
개그맨 이윤석 씨는 185cm의 큰 키에 저체중이라 마른 몸매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풍, 류머티즘 등 11가지의 병이 있다고 본인이 밝힌 바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씨는 배우자를 만난 뒤 이전보다 건강해졌다고 합니다. 그의 부인은 …
![[신문과 놀자!/고독이의 토막상식]저축의 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0/27/10366367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