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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고전으로 영어익히기]걸리버 여행기 ③](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1/17/52376527.2.jpg)
<핵심 표현>● literary context 문맥 ● parliament 의회● monarchy 군주제 ● aiming for ∼을 겨냥해서● setting of the novel 소설 작품의 배경 ● enlighten 계몽하다, 교훈을 주다● political party…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청중이 감동해야 훌륭한 악단이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1/17/52376485.1.jpg)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케스트라는 어느 곳인가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하프 등 여러 악기가 모여 감미롭고 때로는 웅장한 하모니를 이루는 연주단체를 오케스트라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요? 세계의 유력 언론과 음악평론가 및 음악애…
공군 중앙전산소에서 복무 중인 김솔뫼 일병(사진). 최근 행정고시 합격증을 받아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매달려도 힘들다는 행정고시를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패스했습니다. 모든 일이 마음먹고 노력하기에 달렸음을 새삼 알려주네요. 2013년을 맞은 지 이
♬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겨울이 오면 가장 기다리게 되는 눈. 동아일보 5일자 A10면은 기록적인 한파로 바다까지 꽁꽁 언 소식을 전하면서 이로 인한 전력 사용량의 급증을 걱정합니다. 하지만 겨울은 여러 가지로 좋지요. 겨울에만 만나는 선물 3종 세
신문박물관은 자료적 가치에 따라 일부 유물을 소중히 관리합니다. 1부에 수백만 원 이상인 신문이나 값을 매기기 어려울 정도로 소중한 신문관련 자료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예를 들어 신문박물관에는 7점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어떤 자료가 문화재로 등록됐을까요. 박물
<핵심표현>● satire 풍자, 풍자문학● satirist 풍자작가● calling somebody out ∼에 대해 언급하다● implied criticism 함축적 비평● exaggeration 과장법● double entendre 중의법● cunning leader …
에이브러햄 링컨이 게티즈버그 연설을 마쳤지만 청중은 그저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박수도 치지 않았어요. 링컨은 안경을 벗어 들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 내 연설은 실패야. 완전 실패야. 사람들을 봐. 얼굴에 실망의 빛이 역력해. 연설문
신문박물관(Presseum·프레시움)은 국내 최초의 신문 전문 박물관입니다. 2000년 문을 열었고, 작년 10월 새 단장을 했습니다. 박물관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의 신문 유물뿐 아니라 주요 신문의 창간호와 종간호, 신문 제작 기기 등 2만5000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하
역사를 기록하는 일. 역사가만의 몫은 아닌 것 같습니다. 1980년 광주에서 둘째 동생을 잃은 정수만 씨가 최근 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5·18 백서’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랫동안 자료를 모으고 외국까지 다녀오며 희생자가 정부 발표보다
이달은 문학의 고전,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라는 책으로 여러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조너선 스위프트(Jonathan Swift)의 작품으로 영국인 레뮤얼 걸리버(Lemuel Gulliver)가 들려주는 모험담입니다. 1726년에 쓰였습니다. 여행기는 걸리버…
요즘은 대부분의 뉴스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접한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정보기술(IT)의 발달, 이로 인한 디지털 환경 덕분이다. 과거에 비해 종이 신문에 대한 의존도가 떨어지면서 신문의 기능과 역할이 쇠퇴하고 있다. 필자는 1996년 네덜란
인류무형유산은 유네스코(UNESCO)가 지정한 구전 및 무형유산입니다. 우리의 민요, 아리랑이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고 어린이동아 12월 13일자 1면이 알려주네요. 유네스코는 아리랑에 대해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가 많이 전해질까”
21일 오전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한 경찰관의 흉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2008년 9월 전남 신안군 서쪽 바다.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 어선을 검문하다 순직한 박경조 경위입니다. 날이 춥습니다. 파도치는 바다에서, 거센 바람 부는 전선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우리 바
찬바람이 씽씽 부는 겨울방학. 춥다고 웅크리고 있기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갈 곳이 없다는 친구들에게 희소식. 동아일보 부설 신문박물관(프레시움·Presseum)이 이번 겨울방학에도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신문박물관은 2000년 국내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