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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20세기 바이올린 3대 거장에 빠져보세요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20세기 바이올린 3대 거장에 빠져보세요

    찌는 듯한 무더위와 폭우를 보면서 여름이 왔음을 새삼 느낍니다. 정열적인 계절,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악기는 바이올린 아닐까요. 쨍쨍한 태양빛 같으면서도 청명하고 화려한 빛깔의 소리를 내니까요. 동아일보의 7월 12일자 A21면에는 ‘바이올린계 20대 트로이카의 한 축 김다미’…

    •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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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기능올림픽 은메달 강태호씨 “한달 앞두고 차종 바뀌어 진땀”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기능올림픽 은메달 강태호씨 “한달 앞두고 차종 바뀌어 진땀”

    자동차 정비사 강태호 씨(20·현대자동차 서비스사업부·사진)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자동차정비 부문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대회를 불과 한 달 앞두고 차종이 바뀌는 악조건을 극복한 성과입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믿고 후원해준 부모님께 가장 감사하다고 하네요…

    •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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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의 글로벌 상품은 銀

    세계 최초의 글로벌 상품은 銀

    세계 최초의 글로벌 상품은 무엇일까? 중국의 비단 혹은 도자기? 아닙니다. 전 지구적으로 교환된 최초의 상품은 다름 아닌 은(銀), 스페인의 은화였습니다. 1545년경에 스페인인은 남미, 특히 페루(오늘날의 볼리비아)의 포토시에 거대한 은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잉카인은 포…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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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전, 민간은 더 참여하고 공무원은 땀 덜 흘리게

    절전, 민간은 더 참여하고 공무원은 땀 덜 흘리게

    공무원들은 매년 여름엔 무더위에, 겨울엔 추위에 시달린다. 올여름 공공건물은 지난해보다 무조건 5% 이상 절전(전기를 절약함)해야 한다. 강원도청에서는 낮 시간은 아예 전등을 끄고 일한다. 다른 정부 청사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섭씨 28도 이상이 되면 에어컨을 틀도록 되어 있지만 실제…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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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마스크 벗고 딸과 외출하고 싶다”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마스크 벗고 딸과 외출하고 싶다”

    김진태 소방관(사진)은 2008년 경기 이천물류창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6개월 만에 복직했지만 망가진 피부 때문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새로운 화상 치료법을 무료로 시술해 주겠다는 의사를 만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꿈꾸게 됐습니다. “마스…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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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하는 4개의 날짜, 대각선 두 수의 합은 같다”

    “이웃하는 4개의 날짜, 대각선 두 수의 합은 같다”

    “아빠! 이번 여름휴가는 언제 가요?” “흠, 언제 가면 좋을까? 말이 나온 김에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가족회의 한번 해볼까? 가고 싶은 장소와 이유를 한 명씩 발표하고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자.” 정연이는 독도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직접 보고 느…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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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명사들 “읽어야 청춘이다”

    [신문과 놀자!]명사들 “읽어야 청춘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이 젊은층의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명사 특강 ‘독(讀)한 습관’을 마련한다. ‘나와 세상을 바꾸는 읽기의 즐거움’을 주제로 휴학생과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청춘 대학생에게 읽기가 고민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이다. 재단의 명사 …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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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 대한 남아” 용감한 형제… 아르헨 영주권 갖고도 軍입대

    “우린 대한 남아” 용감한 형제… 아르헨 영주권 갖고도 軍입대

    방형석(30·오른쪽) 방태현(25) 이병은 올해 3월 육군에 동반 입대한 형제입니다. 이 두 사람은 군에 입대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영주권을 취득해서 군 복무를 면제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용감한 형제는 “국방의 의무를 다해 대한 남아로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었…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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