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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생쥐와 인간② 생쥐와 인간의 정교한 계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3/58856352.1.jpg)
생쥐와 인간이 아무리 정교하게 계획을 세워도 그 계획은 자주 빗나가기 일쑤다(The best laid schemes of mice and men often go awry). 이 구절은 영국 시인 로버트 번스(Robert Burns)의 시, ‘새앙쥐에게(To a Mouse)’의 일부입니…
《 베이징은 극심한 스모그로 낮에도 종종 밤처럼 어두워져 자동차들이 헤드라이트(자동차 앞에 단 등)를 켠다. 스모그란 대기오염으로 뿌옇게 안개가 낀 것처럼 앞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이 스모그 때문에 시야가 100m도 안 돼 고속도로 30여 곳을 폐쇄(막음)한 적도 있다.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서울대 로스쿨 합격 탈북청년 “새터민 돕는 법률가 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11/13/58856360.1.jpg)
북한에서 탈출한 새터민 대학생 임철 씨(25·사진)가 서울대 로스쿨에 합격했다는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임 씨는 “법조인이 되면 무료 법률자문을 통해 새터민들을 돕겠다”는 포부를 당당히 밝혔습니다. 임 씨가 새터민에게 희망을 주고 통일의 날을 앞당길 수 있는 훌륭한 법률가…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11월 1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3/58856381.1.jpg)
![[신문과 놀자!/조지형 교수의 역사에세이]1450∼1850년 지구 소빙기 아시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6/58705069.2.jpg)
일반적으로 겨울에는 춥지만 여름에는 덥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구도 추위와 더위를 오고갑니다. 1450년부터 1850년까지 약 400년간 지구는 매우 추웠습니다. 이 시기는 1억∼3억 년 혹은 몇 천만 년 동안 추위가 계속되는 빙기(氷期)보다 훨씬 짧아서 소빙기(Little Ice Age…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생쥐와 인간① 캘리포니아의 이주 노동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6/58705077.1.jpg)
제1차 세계대전이 거의 끝나가면서(draw to a close) 유럽의 식량 생산이 늘어나고(food production in Europe expanded) 미국산 식품의 가격이 하락하면서(prices of American food dropped) 미국의 농부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갑…

《 일본의 2013 회계연도 상반기(4∼9월) 무역수지가 4조9892억 엔(약 55조66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반기(半期·한 기간의 절반)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적자다. 9월 무역적자도 월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9321억 엔으로 집계돼 15개월 연속 적자가 이어졌다.…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北 수용소 탈출 신동혁씨, 부시 前 미국대통령 만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6/58705094.1.jpg)
북한 14호 수용소 출신 탈북자 신동혁 씨(32·오른쪽)는 10월 23일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 씨는 미국과 유럽에서 1년의 절반 이상을 보내며 북한 인권 개선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가 앞으로도 세계 곳곳을 누벼 북한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11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6/58705101.1.jpg)
![[신문과 놀자!/스토리텔링 사고력]공부의 핵심은 집중력입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395276.1.jpg)
‘1부터 3까지의 수를 가장 큰 순서대로 쓰세요’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어린이는 어렵지 않게 답으로 ‘3, 2, 1’ 을 썼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친구는 정답과 반대인 ‘1, 2, 3’ 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친구는 왜 이렇게 답을 했을까요? 이 어린이는 비슷한 형태의 문…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영어로 익히는 고전 푸든헤드 윌슨③·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395295.2.jpg)
‘푸든헤드 윌슨’의 주제 중 하나는 천성(nature)과 양육(nurture)입니다. 두 가지는 한 사람의 인격이 형성되는 데에 영향을 줍니다. 유전적으로(genetically) 타고나는 천성(nature), 그리고 환경이나 가정교육(upbringing)의 영향을 의미하는 양육 중 인…
《 엄마가 구름으로 만들어준 빵을 먹었더니 몸이 공중으로 두둥실 날아올랐다는 ‘구름빵’ 이야기는 어른들까지 행복하게 해준다. ‘구름빵’ 그림책은 2004년 단행본으로 처음 나온 뒤 40만 부 이상 팔렸고 이를 애니메이션과 뮤지컬로 옮긴 작품까지 인기를 끌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올…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심폐소생술 배운 파출소장… 심장마비 회사원 목숨 구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10/23/58395310.1.jpg)
서울 강남구 신사파출소장 곽봉금 경감(57·사진)은 14일 출근길 지하철에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쓰러진 남성 승객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7월 파출소장으로 부임하면서 심폐소생술을 배운 덕분입니다. “경찰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곽 경감의 겸손한 말을 들으니 우리 시민은 오늘…
![[신문과 놀자!/그림 보기 세상읽기]10월 2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395314.1.jpg)
![[신문과 놀자!/그림 보기 세상읽기]10월 1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6/5823983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