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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400명 청중 앞 오케스트라 연주… “우리들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1/15/60170971.1.jpg)
탈북 청소년 16명(사진)이 11일 열린 ‘2014 하모니네이션 페스티벌’에 참가해 400명이 넘는 청중 앞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가졌습니다. 악기를 통해서 당당히 설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합니다. 탈북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이 통일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합시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 목표 중 하나로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기반을 닦겠다고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제시했다. 통일은 한민족의 소원이자 한반도 평화를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어쩌면 남북의 합의에 의한 방식보다는 ㉠처럼 북한 정권의 갑작스러운 붕괴로 통일을 이룰 가…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두 도시 이야기⑤ 폭력 혁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1/15/60170963.1.jpg)
‘두 도시 이야기’ 도입부에서 디킨스는 가난한 아이를 치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모습을 통해 사악하고 탐욕스러운 파리의 상류층(evil and greedy upper class of Paris)을 보여 줍니다. 반면 파리의 빈민들(the poor of Paris)은 길에 떨어진…
![[신문과 놀자!/조지형 교수의 역사에세이]링컨은 왜 노예해방령에 서명했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1/15/60170958.1.jpg)
1863년 1월 1일, 링컨 대통령은 노예해방령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 결단으로 링컨은 ‘노예해방자’로 칭송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약 400만 명의 노예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다음의 주장 중에서 어떤 것이 사실일까요? ①링컨은 한 명의 노예도 해방하지 않았다 ②링컨은 약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1월 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1/07/60030463.1.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4명에게 새 생명 선사하고 하늘나라로 떠난 ‘네살 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1/07/60030461.1.jpg)
지난해 심장마비로 쓰러진 네 살배기 정진아 양(사진)은 4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비록 소중한 딸은 하늘나라로 가지만, 다른 이에게 희망을 주자”는 진아 부모님의 결단이 값진 생명나눔을 가능케 했습니다. 비록 떠났지만 새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간 진아와 부모님께 진…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두 도시 이야기④ 극적 요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1/07/60030458.1.jpg)
소설 ‘두 도시 이야기’는 원래 한 달에 두 번씩(bi-monthly) 신문에 게재되던 연재출판물(serial publication)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TV 드라마처럼 사람들이 계속 흥미를 느끼고(keep the reader’s interest) 다음 편을 기다리게 만들어야 했…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빈필 신년음악회는 ‘행복 충전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1/07/60030455.1.jpg)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12월 24일자의 동아일보 A21면에는 ‘빈필-베를린필 신년음악회…국내 영화관서 감상하세요’라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새해가 되면 수많은 클래식 음악팬들을 열광케 하는 75년 전통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를 이제 국내 영화관에서 감상할…

《 한국 최초의 여성 은행장이 탄생했다. 최근 금융위원회는 새로운 기업은행장으로 권선주 부행장을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은행권의 (㉠)이 깨진 것이다. 최근 첫 여성 검사장이 탄생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검찰에서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조희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두 도시 이야기③디킨스의 기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2/18/59617002.1.jpg)
세상에는 많은 작가가 있지만 훌륭한 작가의 작품을 읽을 때면(when we read a good author) 글의 흐름(the flow of the words)에 뭔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훌륭한 작가의 작품은 스릴 있으면서도(thrilling) 이해하기 쉽지만, 흐름이 부자연스러운…
![[신문과 놀자!/고희정 작가의 과학 돋보기]눈은 유리솜 수준의 흡음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2/18/59616976.1.jpg)
올겨울에도 눈이 많이 온다고 해요. 눈 오는 날 밤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세요. 다른 날보다 유난히 조용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왜 그럴까요? 정답은 동아일보 11월 23일자 A27면의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층간소음을 잡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기사인데요. 바로 소리를 흡수…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12월 1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2/18/59616943.1.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사쿠라이 남서울대 교수 혐한 반대 시위 직접 나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2/18/59616929.1.jpg)
사쿠라이 노부히데 남서울대 일본어학과 교수(오른쪽)는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혐한(嫌韓) 반대 시위에 직접 나섰습니다. 날로 거세지는 일본 극우단체의 혐한 시위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4월에는 일본 도쿄까지 가서 혐한 반대 시위에 참가했습니다.
《 정부가 최근 한국의 관할 구역인 이어도(제주도의 남쪽에 있는 물 속 바위섬) 수역 상공과 영토인 마라도와 홍도 남방의 상공까지로 확대한 새로운 ㉠한국방공식별구역을 선포(널리 알림)했다. 우리의 주권과 국익을 지키려는 적절한 조치다. 1951년 6·25전쟁 도중 미군이 그어 놓은 뒤…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12월 1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2/11/5946855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