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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5월 25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7/71482667.2.jpg)
○ 생각질문 1. 사진을 보면 유난히 연등(등불)이 많이 걸려 있습니다. ‘부처님오신날(석가탄신일)’에 연등을 다는 이유를 생각해 봅시다. 2. ‘관등놀이, 방생, 성불도놀이, 탑돌이’ 등은 석가탄신일에 하는 다양한 세시풍속입니다. 이 풍속에 대해 어른들께 질문해 보거나, 인터넷을…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일본 세계유산 등재의 조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7/71482658.1.jpg)
일본 정부는 근대화 산업유산 23개를 묶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기록에 오름)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이 가운데 나가사키 조선소에는 일제에 강제로 끌려가 일한 조선인이 4700명, 다카시마 탄광에는 4만 명, 하시마 탄광은 600명, 미이케 탄광 및 미이케 항은 9200명…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나의 올드 댄, 리틀 앤⑤빌리의 작별인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7/71482650.2.jpg)
‘나의 올드 댄, 리틀 앤’은 빌리가 성인이 되었을 때를 배경으로 시작합니다. 중년(middle-aged)이 된 빌리는 길에서 늙은 쿤하운드 한 마리가(an old Coonhound) 떠돌이 유기견들의 습격을 받는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그는 개들을 내쫓고 다친 늙은 쿤…
![[신문과 놀자!/박병하의 수학 다르게 보기, 제대로 보기]짧은 막대로 건물 높이를 잴 수 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7/71482641.1.jpg)
어느 가을 저녁. 지혜로운 삶에 대하여 듣는 강연회 자리. 좋은 말씀이 강연장을 따듯하게 데우고 청중들은 멋진 강연에 흠뻑 젖어 있었다. 나도 그랬다. 그때, 이 말이 들리기 전까지는. “8에서 4를 나눈다는 것은 빵 8개를 4명에게 나눠주기이죠. 한 사람이 2개씩 받습니다. 그러니까…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네팔로 간 엄홍길 대장… 마을 돌며 구호의 손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5/27/71482626.2.jpg)
엄홍길 대장(55·사진)이 지난달 29일 연이은 강진으로 고통받는 네팔에 들어가 구호활동을 벌였습니다. 엄 대장은 10여 일 동안 트럭을 타고 오지마을을 옮겨 다니면서 네팔 현지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주고 네팔 정부에 긴급구호자금 1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여러 구호기관과 기업들도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5월 19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0/71361900.1.jpg)
○ 생각질문 1. 위에 제시된 물건들이 어떤 용도로 쓰이고, 왜 만들게 되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2.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안함을 선사할 수 있는 발명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한 가지만 적어 봅시다. 3. 2000년대 이후에 인간이 발명한 최고의 발명품을 순위를 정해 세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요트 세계일주 김승진 “희망의 끈 놓지 마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5/20/71361891.2.jpg)
16일 세계에서 6번째로 요트 세계 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53·사진)은 태평양, 남극해, 대서양, 인도양을 거치는 동안 단 한 번도 육지에 기항하지 않았습니다. 그와 함께한 것은 길이 13.1m, 높이 17m의 무동력 요트 ‘아라파니호’와 갈매기뿐이었죠. “아무리 힘든 삶 속에서…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카톡 수렁에 빠진 한국사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0/71361882.2.jpg)
며칠 전 밤늦은 시간에 휴대전화의 카카오톡 진동음이 계속 울려대는 바람에 잠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외국에 사는 예술가가 시차(시간의 차이)를 깜빡한 듯 50장 가까운 작품 사진을 보내왔기 때문이다. 카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가 대중화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때가 많지만 덩달아 스트레스도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나의 올드 댄, 리틀 앤④꿈은 이루어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0/71361865.2.jpg)
‘나의 올드 댄, 리틀 앤’의 작가 윌슨 롤스는 열다섯 살이 될 때까지(until he was fifteen) 오자르크 산 근처에 살았습니다.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가던 가족은 뉴멕시코에서 차가 고장이 나자(broke down) 그곳에 정착하게 됩니다. 오자르크를 떠난 후, 롤스는 향수…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냉기 유지 비밀은 에어포켓-환기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20/71361858.1.jpg)
곧 여름입니다. 점점 더 얼음을 즐겨 찾겠지요. 지금은 냉장고가 있어 손쉽게 얼음을 구할 수 있지만 옛사람들은 더운 여름 어떻게 얼음을 구했을까요? 서울 용산구에 가면 서빙고동(西氷庫洞), 동빙고동(東氷庫洞)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빙고는 얼음 창고라는 뜻. 그렇다면 이곳에 얼음 창…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일본 사과하는 그날까지… 이용수 할머니 힘내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5/13/71209115.2.jpg)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87·사진)가 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글렌데일 시립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찾았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 자리에서 “아베(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역사를 왜곡하며 거짓을 말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진실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5월 15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13/71209110.1.jpg)
○ 생각질문 1. 위 사진은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꽃을 달아드리는 장면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은 선생님’을 떠올려 보고, 그 이유를 작성해 봅시다. 2. ‘선생(先生)’ ‘스승’ ‘은사(恩師)’라는 표현의 의미를 직접 사전에서 찾고, 공통점…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영국 왕실의 ‘잠자는 공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13/71209085.2.jpg)
병원에 도착한 지 3시간도 안 돼 산모(아기를 갓 낳은 여자)는 몸무게 3.7kg의 여자 아이를 낳았다. 출산 직후 보통 여자들은 푸석푸석한데 그는 달랐다. 출산 후 10시간도 지나지 않아 하이힐에 노란 꽃무늬 원피스 차림으로 퇴원하는 그의 얼굴은 생생했다. 엄마 품에 안겨 출생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나의 올드 댄, 리틀 앤③괜찮은 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13/71209080.2.jpg)
빌리가 키우는 개들은 레드본 쿤하운드라는 특별한 사냥개입니다. 곰과 너구리, 퓨마 사냥에 주로 쓰이는 종으로 오자르크 사냥꾼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개들이죠. 붉은색의 짧은 털과 길고 늘어진 얼굴(long droopy faces), 두꺼운 발이(thick paws) 특징입니다.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공기방울-분뇨로도 전기 만들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13/71209072.2.jpg)
니콜라 테슬라는 ‘교류 발전기’를 발명해 ‘전기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가 살던 19세기 말에는 전기 그 자체가 신기한 존재였다. 그런데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발전’, 즉 전기를 만드는 방법이 아주 많다. 그중에 정말 놀라운 방법들을 지금 만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