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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승진에 아등바등 양심 판결 못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10/07/74038435.2.jpg)
최근 서울대 법학교육 100주년기념관에서는 ‘한기택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우리법연구회 주최로 10년 전 작고한 한기택 대전고법 부장 판사(사진)를 기리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는 평소 “법관이 승진제도의 틀에 갇혀 아등바등할수록 독립적이고 양심적인 판결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말했고,…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10월 9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75.2.jpg)
○ 생각 질문 1. 위 자료는 2003년에 나온 공익광고입니다. 다음 단서를 바탕으로 이 내용이 의미하는 바를 추측해 봅시다. <단서> 책-옛날 국어교과서/ 키 큰 여자 분-선생님/ 대화 내용: 쌤, 안냐세요? 방가 방가 2. 위 자료의 내용이 2003년 때에만 해당되는 것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블랙 프라이데이 ‘반짝 소비’로 끝나지 않으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72.2.jpg)
정부가 이끌고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코리안 블랙 프라이데이’가 1∼14일 열린다. 전국의 백화점 71개, 대형 마트 398개, 편의점 2만5400개와 전통시장, TV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프랜차이즈 외식업체까지 참여해 제품을 최대 50∼80% 할인 판매한다. 블랙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③ 두꺼비의 새로운 사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62.2.jpg)
두더지는 물쥐에 이어 새로운 친구 두꺼비(Mr. Toad)를 만납니다. 그는 두더지나 물쥐의 집처럼 작고 숨겨진 집이(small hidden home) 아닌, 저택에 살고 있습니다(he lives in a mansion!). 두꺼비의 저택은 숲에서 가장 크고 웅장한(the bigges…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짐을 차 트렁크에 효율적으로 넣는 방법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37.2.jpg)
상훈이는 추석을 맞아 올해도 온 가족이 할아버지 댁에 가서 차례를 지냈습니다. 상훈이는 해마다 할아버지 댁에 갈 때는 자동차 트렁크에 그래도 잘 정리되었던 짐이 돌아오는 길에는 할머니께서 이것저것 담아 주시는 음식과 과일 등으로 여러 번 짐을 꺼내 다시 쌓은 경험이 있습니다. 상…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5년전부터 곤충기 펴낸 ‘한국의 파브르’ 곤충학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30/73906240.2.jpg)
고려대 한국곤충연구소 정부희 박사(53·사진)는 ‘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립니다. 프랑스 곤충학자 파브르처럼 2010년부터 지금까지 곤충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는 봄부터 가을까지 일주일에 2, 3일은 곤충을 관찰하기 위해 야외에서 보냅니다. 그때마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10월 1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236.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은 군인들이 ‘국군의 날’에 퍼레이드를 하는 장면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는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군이 매우 많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군인의 종류, 군대의 형태’에 대해 적어 봅시다.(예=육군, 해병대, 공병 등) 2. 국군의 날을 맞…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프랑스에서도 뜬 K뷰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226.2.jpg)
‘세포라(Sephora)’는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화장품 전문 매장이다. 프랑스 패션 명품 브랜드인 루이뷔통 계열의 화장품 판매 업체인 세포라가 이달 초부터 한국산 화장품을 전면에 진열해 판매하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신문인 르피가로가 16일 전했다. 르피가로는 ‘한국…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② 물쥐의 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203.2.jpg)
햇살이 따스한 오후를 상상해 보세요(Imagine a warm afternoon). 여유로운 오후, 새들이 아름답게 노래하는(birds singing prettily) 소리가 들리고, 여러분 앞에는 강이(before you is a river) 펼쳐져 있습니다. 강은 너무나 고요해서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지구촌 오지에서도 인터넷 쓸수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192.2.jpg)
우리는 어디서든 인터넷이 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장비가 필요하다. 인터넷은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된 큰 통신망에 컴퓨터, 스마트폰 등이 각각 접속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통신망은 인터넷 서비스나 정보를 주는 ‘서버’와, 그 서버와 주고받은 정…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눈 수술비 지원하는 아름다운 기부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23/73811505.2.jpg)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싶어요.” 배우 윤소이 씨(30·사진)는 몇 해 전부터 지인들과 함께 눈이 아픈 어린이들의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더 호프’를 만들어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다음 달 3일에도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안과 수술비용을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9월 27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83.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에 등장한 인물들이 추석 때 모인 가족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주로 어떤 대화를 하고 있을지 추측해 봅시다. 2. 다음은 민족의 명절 추석과 관련된 짧은 퀴즈입니다. 알맞은 답을 해 봅시다. (1)추석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 많습니다. 다음 초성을 보고…
![[신문과 놀자!]아들이 국적 버리고 군대 안 간 고위직은 자리 떠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76.1.jpg)
올해 상반기에 4급 이상 고위(높은 자리에 있는) 공직자(공무원이나 국회의원 등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에서 일하는 사람) 26명의 아들 30명이 우리나라 국적 대신 외국 국적을 가지면서 병역(군대를 가야 하는 의무)을 기피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백군기 새정치민주연…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① 새로운 세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53.1.jpg)
“봄 대청소 죽어버려(Hang spring-cleaning)!” 두더지는 할 만큼 했습니다(The Mole has had enough). 영국의 들판에 봄이 찾아왔고, 두더지는 몇 시간 동안(for hours) 계속 집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he’s been hard at wor…
![[신문과 놀자!]부인의 치마에 쓴 다산의 글씨가 7억5000만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48.2.jpg)
사람들이 종종 묻습니다. “고려청자는 얼마쯤 하나요?” 그럼 이렇게 대답합니다. “천차만별이지요. 수천만 원, 수억 원짜리도 있지만 골동품 파는 곳에 가면 50만 원, 100만 원짜리도 적지 않습니다. 보존 상태, 형태나 무늬, 색깔에 따라 차이가 많은 것이죠.” 사람들은 또 질문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