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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 이야기]아는 사람에게 광고 문자 보내면 위법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21/88766002.1.jpg)
A는 쓰지 않게 된 물건을 그냥 버리지 않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중요한 쓰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A는 동네 엄마들이 자주 드나드는 인터넷 카페에서 이러한 나눔 활동을 해왔고, 이런 나눔을 통해 꽤…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임효준 선수의 값진 금메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2/14/88668108.2.jpg)
10일 평창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임효준 선수(22)는 잦은 부상으로 무려 7차례나 수술대에 올랐다고 합니다. 재활, 그리고 훈련이라는 혹독한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올림픽에 처음 출전해 2분10초485라는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포기를 모르는 임 선…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대표팀, 평창에서 새 역사 펼쳐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14/88668104.1.jpg)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우리 대표팀은 금 8, 은 4, 동 8개의 메달로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4년 전 러시아 소치 올림픽 때 금 3, 은 3, 동 2개로 13위를 차지했던 것을 뛰어넘어 겨울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우리가 겨울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것은…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올림픽 개회식 송승환 총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14/88668099.1.jpg)
9일 열린 평창 겨울올림픽 개회식은 70억 세계인에게 전통 문화와 미래 기술의 환상적 융합을 보여준 거대 이벤트였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남한과 북한, 미국, 일본이 한자리에 모인 개회식 모습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는 남북 단일팀 △김연아의 성화대 밑 아이스댄싱과 점화 모습 등을 주…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스피드스케이팅 400m 트랙에 숨은 비밀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14/88668473.1.jpg)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첫 금메달 소식은 레이스 첫날인 10일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0초485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임효준 선수가 전해주었습니다. 특히 7번의 부상을 딛고 획득한 메달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프랑스에 발 묶인 직지심체요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07/88545343.1.jpg)
금속활자로 찍은 가장 오래된 책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1377년 간행)이 130년 만의 귀향에 나섰다가 좌절됐습니다. 1886년 외교관 콜랭 드 플랑시가 구입해 프랑스로 가져간 직지는 올해 처음 한국에서 전시할 예정이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직지 대여 조건으로 ‘압류 면제’를 내…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쌀딩크’ 박항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07/88545351.1.jpg)
선수 때부터 머리숱이 적었다. 미드필더가 링커로 불리던 시절, 팬들은 악의(惡意) 없이 그를 ‘대머리 링커’로 불렀다. 단신(166cm)의 약점을 부지런한 몸놀림으로 극복해 국가대표로도 뛰었다. 1988년 은퇴 뒤 한동안 잊혀졌던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미투 캠페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2/07/88545352.1.jpg)
지난달 29일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e-pros)에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전직 검찰 고위 간부에게 강제추행을 당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글을 올린 이는 창원지검 통영지청에 근무하는 서지현 검사입니다. 피해 당사자가 직접 방송에 출연하…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친근한 나라 베트남, 우리와 닮은 아픈 역사 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2/07/88545354.1.jpg)
최근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은 박항서 감독입니다. 그 이유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23세 이하)이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 결승전 연장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패배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박 감독의 지도력과 베…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역대 최대 규모의 겨울올림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1/31/88439498.1.jpg)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 수입니다. 역대 겨울올림픽 사상 가장 큰 규모로 선수 29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미국이 242명, 캐나다가 226명, 일본이 124명을 평창에 보냅니다. 종목 수도 102개로 겨울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100개가 넘었습니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트럼프 “세이프가드 발동”… 세계 무역전쟁 돌입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31/88439495.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전지·모듈에 대해 앞으로 4년간 15∼50%의 고율(높은 비율) 관세를 부과하는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올해부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산 세탁기의 120만 대 이하 물량에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男 테니스 ‘4강 신화’… 정현의 아름다운 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31/88439492.1.jpg)
“오늘 저녁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기를 포기하기 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팬들과 훌륭한 선수 앞에서 내가 100%를 보여주지 못하는 건 선수로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힘든 결정을 내렸습니다.”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4강전에서 로…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밤에도 환하게 켜진 조명들, ‘빛 공해’랍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31/88439485.1.jpg)
○ 빛 공해에 시달리는 전 세계 햇빛이 아닌 인공적인 빛을 이용해 주위를 밝게 비추는 것을 ‘조명’이라고 해요. 아주 오랜 옛날 인간이 불을 사용하던 때부터 조명의 역사가 시작됐어요. 이후 동물과 식물에서 얻은 기름으로 양초와 램프 등을 만들어 밤을 밝혔지요. 18세기 산업혁…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평창 겨울울림픽 출전 북한 선수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4/88331942.1.jpg)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결정으로 평창 겨울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의 숫자입니다. 선수 22명, 임원(코치 포함) 24명 등 4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기자단 21명, 예술단(140명), 응원단(230명), 태권도 시범단(30명)을 합하면 북한에서 467명이 방문합니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피란수도 부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4/88331937.1.jpg)
6·25전쟁 피란(난리를 피함) 시절, 이중섭은 가족과 떨어져 혼자 부산에 살았다. 그는 동구 범일동에 거처를 구한 뒤 부산 도심의 광복동과 국제시장 등지를 오가며 생계를 마련하고 그림을 그렸다. 이중섭은 금강다방, 르네쌍스다방, 녹원다방, 늘봄다방 등 광복동 일대의 다방을 즐겨 찾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