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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국민대 체육관에서 미술학부 입체미술 전공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실기 시험을 치르고 있다. 국민대에 따르면 20명을 선발하는 입체미술 전공에는 82명이 지원했다.

전국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국제고가 2024학년도 입시에서 사회통합전형(입학 정원의 20%)으로 선발하지 못한 인원이 117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학교는 내년도 입시부터 지원자가 정원에 못 미칠 경우 미달분의 절반을 일반전형으로 뽑을 수 있어, 올해와 상황이 비슷할 …

최근 교권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중고교생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은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지난해 7월 5∼19일 전국 초중고생 1만386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해 ‘2023 교육정책 인식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중고생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