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4명 이상 “70세부터 ‘노인’”…24%만 “65세 이상”서울시민 10명 중 4명 이상이 노인 기준 연령을 ‘만 70세’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서울시의회 윤영희 시의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60세 이상부터 80세 이상 중 ‘노인’으로 볼 수 있는 연령의 기준을 ‘60세 이상’으로 …2025-01-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