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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3일 재경.교육 등 12부4처2청을 충남 연기.공주지역으로 이전하는 내용의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에 합의했다. 국회 신행정수도 특위가 구성된지 63일만이다. 신행정수도 후속대책 논의는 2004년 10월21일 헌법재판소가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에 대해 위헌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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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공약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충청권 입지 '백지화'를 언급한 이후 충청권 시민단체.정당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세종시 정상추진과 균형발전을 위한 충북비상대책위'가 8일 오후 2시 긴급 대표자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마련한 데 이어 총체적
개헌을 둘러싼 한나라당 내 논쟁이 지난해 벌어진 세종시 원안-수정안 논쟁을 빼닮았다. 개헌 추진론자들은 “18대 국회에서의 개헌 추진은 당론”이라며 국민과의 약속을 강조하고 있다. 1년 전 세종시 원안 지지론자들이 당론임을 앞세워 수정안에 대한 표결 자체를 거부
대한민국 미래 지식산업의 원동력이 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 문제가 안갯속으로 휘말리면서 충청권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7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 따르면 6일 오후 특구를 방문한 임기철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은 과학벨트 입지와 관련해 "전국을 대상
염홍철 대전시장은 4일 "새해는 세종시와의 상생발전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조성, 마이스(MICE) 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세종시 건설과 과학벨트 조성은 국가 균형
이시종 충북지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통과와 관련해 9일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해 "도민의 승리이자 위대한 성취이며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2005년 신행정수도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
세종시 첫마을의 LH '퍼스트 프라임' 아파트 당첨자 가운데 공무원은 3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LH 세종시건설1사업단에 따르면 세종시 첫마을 1단계 퍼스트 프라임 아파트 1천582가구 분양에 이전 공무원 등 3천345명이 청약(청약률 211%)해 1천571명이 당첨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세종시의 법적 지위, 관할구역, 사무범위 등을 규정한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르면 세종시의 정식 명칭은 정부 직할의 ‘세종특별자치시’로 정하며 관할구역 내에 다른 지방자치단체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의 법적 지위와 관할구역 등을 담은 세종특별자치시 설치법(세종시설치법)이 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자 대전.충남도와 지역 정치권, 시민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늦은 감이 있지만 세종시설
충북 청원군 부용면 일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에 포함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면서 오랫동안 지역을 달궜던 청원군 일부지역의 세종시 편입 논란은 종착점에 다다르게 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9일 법안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열어 부강리 등 부용면 8개리 27.
국회 행정안전위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세종시의 법적 지위와 관할구역, 사무범위 등을 담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는 관련법이 최초 발의된 지 1년6개월만이고 지난 6월29일 국회에서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된 지 5개월만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27일 청원군 강내.부용면의 세종시 편입 문제와 관련해 "27~28일 이 일대 주민 전체(3천4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진영 법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국가비상사태가 벌어지면서 정부과천청사 등에서는 ‘세종시 이전 회의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서울과 세종시로 청와대, 국회, 정부 부처들이 찢어져 있으면 이들 기관 간에 신속하고 긴밀한 소통과 대책 마련이 이뤄지겠느냐’는 것이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당정청 수뇌부 회동을 갖고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세종시 설치 특별법을 이번 정기국회 회기 내에 처리하기로 했다. 또 당정청은 특별법의 국회 통과 이전이라도 11월에 총리실에 ‘세종시 이전 기획단’(가칭)을…
아는 후배가 12월에 결혼을 한다. 그의 신랑은 기획재정부 공무원이다. 한때 이 후배는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다고 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로 예정된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 때문이었다. 직장이 서울에 있는 후배는 결혼하면 부처 이전 뒤에 따로 살아
LH는 세종시 정부청사 인근 공동주택 용지를 파격분양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금납부 및 계약방법에 파격적 혜택을 주는 것으로, 세종시 조기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고육책' 카드로 풀이된다. LH는 지난달 중심행정타운의 공동주택용지 17필지(88만8천74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