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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댁 식구 3명 독버섯 독살 濠여성, 33년간 가석방없는 종신형 확정

    시댁 식구 3명 독버섯 독살 濠여성, 33년간 가석방없는 종신형 확정

    호주 빅토리아주 대법원의 크리스토퍼 빌 판사는 8일 남편의 친척 4명에게 독버섯을 먹여 이중 3명을 살해하고 다른 1명에게 큰 상해를 입혀 호주를 떠들석하게 만든 에린 패터슨에게 종신형과 33년 간 보석을 불허하는 형을 확정했다.빌 판사는 패터슨의 범죄는 신뢰에 대한 엄청난 배신이라고…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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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로 붓글씨 쓰고 배달 알바까지…양팔 없는 男 사연에 ‘뭉클’

    발로 붓글씨 쓰고 배달 알바까지…양팔 없는 男 사연에 ‘뭉클’

    중국의 양 팔이 없는 남성이 외발자전거를 타고 음식을 배달하고 발로 붓글씨를 쓰면서 가족을 부양한다는 사연이 전해져서 감동을 주고 있다.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출신 남성 리샹양(30)은 4살 때 감전 사고로 양 팔을 잃었다. 이 사고로 그의 가족은 경제적…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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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간 어린 3자녀 데리고 도주하며 강도행각 벌인 뉴질랜드男 사살돼

    4년간 어린 3자녀 데리고 도주하며 강도행각 벌인 뉴질랜드男 사살돼

    뉴질랜드 외딴 시골에서 4년 가까이 어린 3자녀를 데리고 강도 행각을 벌여온 톰 필립스라는 남성이 8일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이 밝혔다.3자녀 중 1명은 경찰과 대치 당시 아버지와 함께 있었고 다른 두 아이는 총격전이 있은 지 몇 시간 후 숲에서 발견됐다. 총격…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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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드플레이 키스캠 ‘불륜 논란’ 女임원, 결국 파경

    콜드플레이 키스캠 ‘불륜 논란’ 女임원, 결국 파경

    유명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키스캠’에 포착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전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52·여)이 남편과 끝내 파경을 맞았다.6일(현지 시각) 미 매체 NBC뉴스와 피플 등에 따르면 캐벗은 지난달 13일 미 뉴햄프셔주 포츠…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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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키로 빼면 보너스 20만원 …총 4억 쓴 이 회사 어디?

    1키로 빼면 보너스 20만원 …총 4억 쓴 이 회사 어디?

    중국의 한 기업이 직원들의 체중 감량을 독려하기 위해 연간 100만 위안(약 1억 9000만원)의 보너스를 내걸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기술기업 ‘아라시 비전(Arashi Vision)은 최근 ’1…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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