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총소리가 났다”…美 15분간의 우박 폭격으로 2억원 피해미국에서 우박 폭풍으로 인해 집이 파손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이 가족은 약 2억 원의 재산 피해를 봤다.27일(현지시간) 미국 주간지 ‘피플’지는 네브래스카 오마하 외곽지역에 사는 첼시 페티드 가족의 사연을 소개했다.지난 17일 네브래스카주 동부와 아이오와주 서부 지역에 강력한 폭풍…2025-05-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